샤넬 가디건이 모티브였던 '코코 가디건(http://bylily.co.kr/1218) '에 이어
누가 봐도 브랜드 로고임을 알 수 있는 프린트가 있는 스트라이프 티셔츠.
펼쳐서 보았을 때는 보우트넥처럼 보이는데, 입으면, 목넓이 여유가 있는 라운드넥이다.
어깨 절개의 다운으로 살짝 루즈한 핏이 연출되어(정55기준) 은근한 멋이 느껴진다.
그레이 색상까지 포함해서 총 세가지 컬러가 있었지만,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선명한 컬러가 이뻐 보여서 그레이는 제외시켰다.
그레이 대신에 초록이나 오렌지 컬러가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
또는 마린 느낌이 나는 옅은 블루도 괜찮겠다,싶다.
물론, 가장 무난하게 손이 많이 가고, 활용도가 높은 컬러는 네이비와 레드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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